이꾼의 점술찻집
지금은 술을 못먹지만...
킬호만, 마데이라 캐스크
예에에에에에에전에 출장갔다가 하룻밤 자고와야하는 일이 있어서 숙소 근처 바에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아쉽게도 지금 집 근처의 바에서는 이 위스키를 안팔아서 그런지 이때 먹었던 맛이 그립네요
피트 위스키의 경험치를 올려보려고 마스터분한테 추천받았던 위스키인데, 나중에 병원에서의 술 금지령이 없어지면 그때 다시 가서 먹어보려합니다
이때는 테이스팅 노트도 따로 적어놓질않던 때라서 맛있었다는 추억만 있고 정확한 테이스팅이 기억나질않는데, 피트 위스키 치고는 가볍지만서도 그 속에 깊은 풍미가 있어 맛을 느끼며 분석하는 재미가 있었던 위스키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당시에 구분해내지못한? 제대로 떠오르지않는 향도 있었어서 "아 조금 더 경험이 많았더라면"이라고 아쉬워했던 기억도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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