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꾼의 점술찻집
마실 나온 김에 서점에서 과소비
어제자 오후에 볼 일이 있어서 잠깐 밖에 나갔다 왔습니다만은,
돌아오는 길에 약간의 플렉스를 했습니다 허허
안읽고 쌓여있는 책장이 조금 신경쓰이긴 하지만...어쨋든 요새 고민되던 말과 단어들에 대한 책을 골라 빵과 함께 즐기고 왔습니다!
요새 이런 서점들이 늘어나서 참 좋습니다
빵도 먹고 음료도 먹고 책도 보고 조용하고...돈만 많았어도 진짜 하루종일 음료시키면서 앉아있을텐데 말이죠 허허
사진으로는 안보이지만,음료 위에 상어? 고래? 젤리도 같이 나와서 은근한 힐링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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