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카드가 도착했습니다.
이전에 아는 점술가 분들이랑 얘기하면서 인터타로를 보다가,
눈에 띄어서 지르게되었는데...체계도, 가격도 심상치 않았지만...
뭔가 새로운 공부를 하게 될 수 있을 같아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네임리스 원" 이라는 친구인데,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타로카드와는 느낌이 아예 다를겁니다자세한 카드 사진은 아래 링크 통해 확인해주시길...!
https://blog.naver.com/inter_tarot/223366899206

위와 같이 카드 박스, 해설서, 카드덱으로 구성이 되어있는 깔쌈한 패키지인데...
허 카드장수가 108장이 되는 무시무시한 두께와 양을 보여줍니다
설명으로는 기존의 타로카드 체계 78 + 오라클 체계 30장이 추가가 된 형태라는데...
제 점술인생 처음으로 오라클을 공부해보는 것이라 두근두근하네요 이거
이미지 또한 기존의 타로카드와는 많이 다릅니다.
인물 대신 동식물들과 사물들로 표현이 되어있고, 덱의 이름과 같이 카드에 이름이 안적혀져있습니다.
가뜩이나 카드 양도 많은데 이미지와 시길로만 외워야한다는 게 조금 빡셀것 같긴하지만!
꽤나 흥미로운 구조와 구성을 가진 카드이기에 한번 제대로 파내어 연구 후 나중에는 상담용으로 까지 사용해볼까 하고있습니다.
굳이 굳이 추천은...하지않겠습니다만은
카드가 끌리는 건 또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지않을까 합니다
저처럼 카드와의 유대감이 충만하신 분들은 츄라이츄라이 해보시기를
아...가격이 츄라이할만한 가격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