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꾼의 점술찻집
텀블벅이 인정한 지름신
이래저래 필요한 것들을 모으다보니...어느샌가 약 20번 가까히 펀딩을 했더군요
점술도구, 특히 타로카드 같은 것들이 보드게임으로 카테고리가 들어가서 보드게임 뱃지와 귀여운게 최고야 뱃지, 서적 등이 포함된 독서왕 뱃지까지...
이렇게 보니까 돈을 좀...많이...쓴...것 같긴한데.......
그래도 뭐 다 필요해서 후원한 것들이니까요 그럼그럼
...언젠가 아는 친구가 제가 텀블벅하면 지출이 많이 나갈 거라 얘기해줬는데....
이젠 텀블벅에서 공인 뱃지들을 제게 주었군요...…
.png?alt=media&token=760c3318-c96a-4092-870b-06461b694b5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