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녀단 하우스
노래 듣다가 생각한 라프사의 노래실력
라프사는 노래를 못부르진 않음
하지만 라프사의 노래는 맛집을 못찾는 맛집블로거 느낌임
자기딴엔 맛있다 생각하는데 호불호가 존나심한 민트초코쫀득쿠키국밥 이런거 먹고다님
근데 자기도 자기 입맛이 호불호있다는걸 알기때문에 다른사람한테 퍼먹이진않음
근데 라프사 인지도 보고 따라먹었다가 내상입는 경우가 생기는 그런 맛집블로거 느낌임
요즘 라프사가 부르던 노래를(내귀에캔디,애상,데이바이데이,섹시러브,90,00년대 노래) 음식으로 비유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