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녀단 하우스
무대에서 누가 돌아왔게~ +수술 썰
공연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젠 말할수 있는게 이게 장애아동 대상 공연이었어요. 그래서 초대같은 건 할 수 없었고, 좀더 완벽하게 하고 싶은 욕심에 잠시 게임이나 방송등 멀리 둔거였어요.
아이들에게 포옹도 받고 종이 꽃도 받고 뜻깊은 시간이었더 생각합니다.
여기부턴 수술 썰
공연 준비하면서 쇠골에 박아넣은 티타늄 플레이트(작년 석고상 사건때 박은 플레이트임)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는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실제로 팔이 플레이투 박은 다른 사람들보다도 안올라가는 편이었으니...
그래서 공연 끝나는데 수술할 수 있도록 일정 잡아두었죠. 쇄골에 박힌 플레이트를 교체하는 수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