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이렇게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휴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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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사
비녀단 하우스
7시 반에 일어나서
친구를 태우고
환상 속의 나라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가장 먼저 탄것은
그 유명한 특급열차…
그 유명한 특급열차
무서웠지만 재미있긴 하더라~
타고 나서 리프트 탈때 친구랑 찍은 사진.
다음에 탄건
“벼락치기”
사실 이건 별로 안무섭더라 ㅋㅋㅋ
그러고서는 점심을 먹고
(참고로 내가 7인분으로 10만원 지름)
동물들 보고
뭐야 님이 왜 여기 있어요
크흠
4시 5분,
지금 이 글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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