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녀단 하우스
연습실 도착해서 쓰는 마인스왑 후기 및 잠시 안녕
아쉬움도 많았지만, 그래도 재밌었던 첫 시참이었습니다. 역시 도츠마인이네요. 아직도 그 요새를 눈앞에 두고 다가가지 못한 게 한입니다 ㅋㅋㅋ
끝나고 나서 단장과 우리들. 한동안 노트북 바탕화면 이걸로 해둬야겠습니다.
저희끼리도 이렇게 사진도 찍고
이러고 스트리머들 노는거 구경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이 시참을 기점으로 전 잠시 안녕이군요. 방송에서 말했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전 예전에 무용을 했었고 현재는 다리와 팔 부상으로 그만 둔 상태입니다. 얼마 전 당시 지인의 연락이 왔었습니다. 다시 돌아올 생각이 없냐더군요. 다만 영구적인 부상이라 완전한 복귀는 힘들기에, 못했던 피날레를 찍으러 가보려 합니다. 이게 식단, 재활, 연습 온갖걸다 해야해서 방송도 거의 못보고, 심지어 술도 한동안 못마시게 되었네요... 가능한 안다치고 오겠습니다. 맘 같아선 단장님 부르고 싶은데 높으신 분 오신다고 개인 초대는 안된다더라고요(높으신분이 누군진 모름)
종종 시간 나면 보러올게요 기다려줘요




